장우영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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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 days ago
우영아 이 날 집에서 가슴 졸여가며 후기 기다리면서 그날의 그 마음이 여전히 생생한데 벌써 롯데콘 하는 날이 다가온다. 너가 정말 정말 자랑스러웠던 날. 고마워 우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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