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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 days ago
맛있게 회식을 하고 기분좋게 12시 반 귀가하였다. 씻고 새벽한시쯤 콧노래를 부르며 연수기와 수도기의 분리를 위해 몽키를 가지고 신나게 돌려주었다. 첫번째 오케이 두번째 오케이~ 수도기와 연수기분리 성공! 이제 연수기와 두번째 녀석 분리시도! 한쪽이 성공... '톡'소리와 함께 엄청난 수압의 물들이 뿜어져 내렸다. 새벽 한시 생쥐꼴로 경비실까지 신나게 뛰었다. 젠장! 수도 분리시에는 꼭꼭 수도 공급부터 차단하시길.... 정말 엄청난 수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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