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35rhums

육체도 없이 늘 사랑한다며 와서 함께 자고 가는 시간 의 이불 밑에서 이불 밑에서 나와 혼자 식탁에 숟가락을 놓고 있는 여인이여 ; 두두 이후 시절

랜드로바 신고 마집봉 등정. 바람꽃은 못 찾고 하산 길에 오를 때 흘린 산수국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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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0 days ago

랜드로바 신고 마집봉 등정. 바람꽃은 못 찾고 하산 길에 오를 때 흘린 산수국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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