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고프다. 마음과 마음으로 전해져 웃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예전의 당당하고, 활기찬 나로 돌아갈 세상을 향해, 힘껏,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온 몸의 에너지를 함껏 움크려 모아본다. 나는...가시 돋은 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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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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