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애주가, 몽상가, 투덜이, 게으름뱅이, 가진 것 없고 잃을 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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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days ago
마지막 행선지로 토성을 정했으나 날이 어두워져 토성은 보이지 않고 길은 눈이 쌓여 미끄럽다. 이제 서울로 돌아가야겠다. 철원엔 또 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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