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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days ago
어쩐지 아침부터 엄청 안좋다고 티를 내더라니.... 쫌만 더 버텨주길 바라며 신호를 무시했더니 이리되버렸다. 사람이고 기계고 똑같다. 특히나 내 기계들은 주인닮았나보다...
파란만장 시트콤 인생을 자랑하는, 이성보다 감성이 15Km정도 앞서는 꼬꼬마 디자이너. 공연 / 사진 말고도 백만서른일곱가지 쯤 좋아하는게 많은 뇨자- 모르는분과의 맞팔은 즐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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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3 days ago
어쩐지 아침부터 엄청 안좋다고 티를 내더라니.... 쫌만 더 버텨주길 바라며 신호를 무시했더니 이리되버렸다. 사람이고 기계고 똑같다. 특히나 내 기계들은 주인닮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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