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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days ago
이곳은 금속과 나무도 쓰지 않고 이렇게 콘크리트통에서 이년간 숙성시킨다. 그리고 병에 담아 지하 저장고에서 숙성 시킨다음 출고 전 일일이 병을 따 다시 디캔팅한다.
Visual Jockey from SEOUL, living & working on a book in TAIPEI_ art of doing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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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금속과 나무도 쓰지 않고 이렇게 콘크리트통에서 이년간 숙성시킨다. 그리고 병에 담아 지하 저장고에서 숙성 시킨다음 출고 전 일일이 병을 따 다시 디캔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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