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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days ago
[필리핀] 나는 신혼여행을 문화의 도시 *경주를 갔다.
결혼 전 총각 때 신혼여행은 꼭 유럽 99박 100일을 가려고 했는데
속도위반?응? 으로 우리 2세의 안전을 위해 가까운 경주로 갔지만
그것도 하룻밤만 자고 아침 일찍 집으로 와야했다.
새벽에 대박폭설로 도로가 마비되어 당장 출발하지 않으면 수일간 호텔에서 발이 묶일거 같아서 신혼여행 온지 12시간도 되지 않아 집으로 간
손꼽히는 커플일것이다.
신혼여행도 제대로 못가고 해서 다음 해 이던가 필리핀 보라카이로 긴 여행을 떠났다.
나는, 아니 우리 커플은 어딜 여행가면 최대한 원주민 스타일로 시간을 즐기는데
많은 나라를 다니진 못햇지만
각기 다른 문화와 생활에 동화 되는 적응시간이 굉장히 빠르다.
공항 도착하면 바로 라고 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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