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강사. 진지한데 다들 왜 웃기대지. 총각같은 꼬맹들의 엄마. 고양이들의 엄마. 고슴도치의 엄마. 그리고 내 남편의 마눌. 뭐 이정도로 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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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days ago
ㅋ 약식한다구 늦었어. 언능 준비하고 나가야지. 역시 맛에비해 비루한모양. 손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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