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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5 days ago
수빈이가 방화동으로이사를왔다. 앞으로 자주 놀러 갈 생각이다,, 유리랑 은진이는 스마트폰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결국 내 폰은 집으로 돌아가기도 전에 생을 마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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