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1397 days ago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하 속, 애증의 학교와 영영 이별. 졸업. 미술학사. 시원섭섭하다는 말을 비로소 이해하게 된 오늘이다.
MD / 만개와 만발 / 손에 의한 여러가지 / 단순하고 간략하며 일방적인 개방 그리고 모순적인 소통 / 꽃 / 핸드메이드 인형 / Design Write Craft Photograph Fashion / Reading Journey Stroll collection
9
1397 days ago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하 속, 애증의 학교와 영영 이별. 졸업. 미술학사. 시원섭섭하다는 말을 비로소 이해하게 된 오늘이다.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