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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days ago
어제 본 만추...아효 긴장하게 만드는 무엇...탕웨이의 자연스러움...그녀의 걸음은 마치 춤추는 듯했다 현빈이여서보다는 훈이란 따듯한 바람같은 남자.그의 미소,오늘오후의 날씨.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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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만추...아효 긴장하게 만드는 무엇...탕웨이의 자연스러움...그녀의 걸음은 마치 춤추는 듯했다 현빈이여서보다는 훈이란 따듯한 바람같은 남자.그의 미소,오늘오후의 날씨.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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