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kyoung

@MK_movie

영화 프러덕션디자이너(첫작품 마리아와 여인숙^^입봉작 패밀리.그후 '태극기휘날리며,연애그참을수없는가벼움,숙명,토끼와리저드,비밀애,두두ㅇ

어제 본 만추...아효 긴장하게 만드는 무엇...탕웨이의 자연스러움...그녀의 걸음은 마치 춤추는 듯했다 현빈이여서보다는 훈이란 따듯한 바람같은 남자.그의 미소,오늘오후의 날씨.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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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days ago

어제 본 만추...아효 긴장하게 만드는 무엇...탕웨이의 자연스러움...그녀의 걸음은 마치 춤추는 듯했다 현빈이여서보다는 훈이란 따듯한 바람같은 남자.그의 미소,오늘오후의 날씨.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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