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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얼마전에 이외수 선생님이 남쪽에 봄이란 놈 어슬렁 거리면 잡아서 강원도로 보내라 하셨는데... 잡아올립니다^^
뭐 하나 미친 듯 빠져 본적이 없네요- 그러고 싶지도 않지만, 그런 사람을 만나면 호기심은 감출 수 없더군요, 홀릭- 어떤 느낌일지... '평범, 그안에 행복' 저의 행복 가치 기준, 변함 없길 바라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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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얼마전에 이외수 선생님이 남쪽에 봄이란 놈 어슬렁 거리면 잡아서 강원도로 보내라 하셨는데... 잡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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