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더기

@hboa33

그대여 술 잔속에 녹아드는 눈물을 슬픔이라 말하지 마오! 기쁨이라고도 말하지 마오! 잎이 지기로서니 속까지 죽는것도 아닐지니 부질없는 세월속을 맴도는 담쟁이 넝굴처럼 그렇게 엉켜 살아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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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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