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담는, 앨리스

@haruki1Q81

#독백과 방백 사이 #고백과 고민 사이 #침묵과 소통 사이 #은둔하고 있는 연구연구소 연구원

부럽진 않다고 자신했지만,
그 문을 통과하는 순간,
나 자신을 내려놨다는 걸 알았지.
사실 부럽다기보다 두려웠던거지.
내 과거가 후회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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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7 days ago

부럽진 않다고 자신했지만,
그 문을 통과하는 순간,
나 자신을 내려놨다는 걸 알았지.
사실 부럽다기보다 두려웠던거지.
내 과거가 후회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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