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담는, 앨리스

@haruki1Q81

#독백과 방백 사이 #고백과 고민 사이 #침묵과 소통 사이 #은둔하고 있는 연구연구소 연구원

강을 꿈꾸는 고래는 없다.
바닥을 꿈꾸는 인간은 없다.
동정을 꿈꾸는 미래는 없다.
없는 것 투성이지만 얻기는 힘들다.
슬프지만, 그게 인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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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강을 꿈꾸는 고래는 없다.
바닥을 꿈꾸는 인간은 없다.
동정을 꿈꾸는 미래는 없다.
없는 것 투성이지만 얻기는 힘들다.
슬프지만, 그게 인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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