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과 방백 사이 #고백과 고민 사이 #침묵과 소통 사이 #은둔하고 있는 연구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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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강을 꿈꾸는 고래는 없다. 바닥을 꿈꾸는 인간은 없다. 동정을 꿈꾸는 미래는 없다. 없는 것 투성이지만 얻기는 힘들다. 슬프지만, 그게 인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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