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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26살 앳된 처녀를 신입으로 뽑은 지도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 놀러 왔네요. 시간은 늘 빠르네요. "철아, 우리집에 올래?" "힝, 아줌마 싫어욧." 라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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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앳된 처녀를 신입으로 뽑은 지도 엇그제 같은데 벌써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아이와 함께 놀러 왔네요. 시간은 늘 빠르네요. "철아, 우리집에 올래?" "힝, 아줌마 싫어욧." 라고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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