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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days ago
2번의 크리스마스를 함께했던 나난의 윈도우 트리. 이제 지워야하는 건 아닐까 했다가 그냥 두기로. 다음에 이사 올 사람들에게 선물처럼 남겨두고 싶어서. 단, 메모와 클리너를 함께 남겨두어야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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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크리스마스를 함께했던 나난의 윈도우 트리. 이제 지워야하는 건 아닐까 했다가 그냥 두기로. 다음에 이사 올 사람들에게 선물처럼 남겨두고 싶어서. 단, 메모와 클리너를 함께 남겨두어야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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