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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사랑하는 신랑이 어제 사온 애나스의 팥빵과 위타드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로 아침식사~ 티백을 넘 간만에 우렸더니 타이밍을 놓쳐서 진하게 됐지만 아침이라서 진한게 더 좋네. 오늘도 활기차고 즐겁게~~
울가족 / 홍차 / 퀼트 / 초코케잌 / 티라미스 / 텐동 / 돈고츠라멘 / 고양이 / 히가시노 게이고 / 탸샤 튜터 / 투개월 / 모차르트 / 환타지 / SF - 내가 사랑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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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 days ago
사랑하는 신랑이 어제 사온 애나스의 팥빵과 위타드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로 아침식사~ 티백을 넘 간만에 우렸더니 타이밍을 놓쳐서 진하게 됐지만 아침이라서 진한게 더 좋네. 오늘도 활기차고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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