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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9 days ago
방금 지나간 저만의 석양. 오랫만의 간단한 야근. 집에 버려진 휴대전화는 오늘 가족에게 아빠 바쁜 사람이야라는 확실한 인상을 심어둔 듯. 평소에는 전화도 없는데. 저에게 전화한 분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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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나간 저만의 석양. 오랫만의 간단한 야근. 집에 버려진 휴대전화는 오늘 가족에게 아빠 바쁜 사람이야라는 확실한 인상을 심어둔 듯. 평소에는 전화도 없는데. 저에게 전화한 분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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