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종

@kingsejong21

我心如水風 물은 흘러 새싹 튀우고 바람일어 그 잎새 짚어지네...산과 들의 온갖 색채 형용하기 어려워라 담쟁이 벽따라 흰나비 어지러이 잔가지 사이로 촉새 바삐 지저귀네.. 無爲無欲 이 마음 물이되고 바람되어 흩어지리 높이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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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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