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거리감이 기분 좋다. 너무 멀면 외롭고, 너무 가까우면 귀찮다. 적당히 웃겨만 놓으면 풍파도 안 일어나고 누구에게도 미움 받지 않는다.
23
1401 days ago
산 밑에 국수집에서 만난 강아지 ㅋㅋ 한입만 달라는 저 애교 ㅎㅎ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