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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days ago
금요일에 있었던 문장 청소년문학상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무려 '한진', '촛불', '투쟁', '연대' 따위의 단어를 쓰는 바람에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굳어졌었다. 혼자 좋다고 실실 쪼개는 중.
빨갛게 물들기 좋았던 열일곱에서 지금은 무채색을 동경하는 스무살을 살아내는 중. 정작 글 쓰고 피아노 치는 것에 감화된 사회과학도. 곧 사라지겠지만, 어쨌든 지금까진, 진보신당 울산시당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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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있었던 문장 청소년문학상 시상식. 수상 소감에서 무려 '한진', '촛불', '투쟁', '연대' 따위의 단어를 쓰는 바람에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굳어졌었다. 혼자 좋다고 실실 쪼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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