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쥬씨. 한땀한땀의 장인. 사서고생의 피가 줄줄 흐름. 골드미쓰 아니고 그냥 미쓰. 소심징징건방 떼쟁이. 안양구석에 쳐박힌 외톨이. 죽을때까지 다이어트해야하는 1ㅅ. 걱정없이 행복하게 부르주아 놀이하며 사는게 꿈. 남녀노소 불문 내사람이다 싶으면 충성을 다함. 해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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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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