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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days ago
"안녕하세요~" 길보드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건넵니다. 보름만인 것 같습니다. 아저씨의 목소리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내로라하는 유명인들이 저를 보며 윙크를 합니다^_*
음악과 검정을 좋아하는 싸구려 감성의 소유자. 몹쓸 기억력에 절망하며 창밖이 희붐해질 때까지 음표의 江을 노젓는 자. 때론 정치판도 음악처럼 화음의 마당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몽상가. 술 한잔 마시면 세상이 술병만하게 보이는 형편없는 시력의, 一日一樂主義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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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days ago
"안녕하세요~" 길보드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를 건넵니다. 보름만인 것 같습니다. 아저씨의 목소리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내로라하는 유명인들이 저를 보며 윙크를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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