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옥

@shineeson

봄은 없다. 외출해서 거리를 걸음인데 잠시 걸었는데도 이마에 땀이 흐른다. 언제부턴가 겨울을 지나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것 같아... 봄과 가을은 언제올지 기다리다보면 어느새 기다리지도 않던 계절이 성큼다가와 날 놀래킨다.

 편안한 홍식이^^♥저 미소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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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days ago

편안한 홍식이^^♥저 미소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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