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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 days ago
집에 남은 돼지안심과 양배추를 이용한 덮밥입니다. 왠지 먹고싶지 않은 풍채지만 이해해주세요. 맛은 있으니까요 ㅋㅋ
자칭이었다가 타칭 '모두의 송군' 본인. 철도를 중심으로 여러 분야에 발을 뻗어놓은 멀티플레이어 / 自称だったが他称「みんなのソン君」本人。鉄道を中心にさまざまな分野に手を広げたマルチプレイヤ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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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남은 돼지안심과 양배추를 이용한 덮밥입니다. 왠지 먹고싶지 않은 풍채지만 이해해주세요. 맛은 있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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