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욱

@kiminuk

2009. Gravity 좋아하는 것도 많고 싫어하는 하는것도 많고.. 사.서. 입니다.

집에 오니 어머니가 찰밥과 나물을 해놓고 나가셨다. 혼자 접시위에 반찬을 올려 담고 밥을 퍼놓으며.. 그동안 해드린 것도 없는데. 어머니의 말은 늘 흘려듣고.. 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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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days ago

집에 오니 어머니가 찰밥과 나물을 해놓고 나가셨다. 혼자 접시위에 반찬을 올려 담고 밥을 퍼놓으며.. 그동안 해드린 것도 없는데. 어머니의 말은 늘 흘려듣고.. 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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