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Gravity 좋아하는 것도 많고 싫어하는 하는것도 많고.. 사.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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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days ago
집에 오니 어머니가 찰밥과 나물을 해놓고 나가셨다. 혼자 접시위에 반찬을 올려 담고 밥을 퍼놓으며.. 그동안 해드린 것도 없는데. 어머니의 말은 늘 흘려듣고.. 잘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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