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규동

@Han_Kyudong

다시 요양중. 반드시 맞팔하지는 않습니다.

오랜만에 오늘의 완소 그림~ ☆ 고갱의 타히티 여인들 <굿바이 콜럼버스>에서 도서관에 들어온 흑인 소년이 보고 있던 고갱 화보집에 있었을 그림. 소설에서 이 그림은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꿈을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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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 days ago

오랜만에 오늘의 완소 그림~ ☆ 고갱의 타히티 여인들 <굿바이 콜럼버스>에서 도서관에 들어온 흑인 소년이 보고 있던 고갱 화보집에 있었을 그림. 소설에서 이 그림은 결코 손에 넣을 수 없는 꿈을 상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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