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ine

@petitprince12

Personne qui trouve le bon sens

대학교 2학년 겨울방학때 자주 탔던 3호선. 프랑스문화원을 가기 위해 항상 충무로에서 갈아타던 기억이. 지금 느껴지는 추억의 냄새는 그런 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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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days ago

대학교 2학년 겨울방학때 자주 탔던 3호선. 프랑스문화원을 가기 위해 항상 충무로에서 갈아타던 기억이. 지금 느껴지는 추억의 냄새는 그런 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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