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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days ago
너 이렇게 자랐구나. RT @elvisoon: 오잉...? 팀원들 촬영 나가고... 약속 있다고 나가고... 나 혼자 남았다. 털썩~ 저랑 점심 먹어 주실 분~ 저는 귀하게(?) 자라서 혼자 밥 못먹는데...ㅠㅜ 쿨럭!
어릴 때부터 꿈이 쉽게 이뤄진 적이 없다. 아주 가까워 보이는 길도 늘 돌아가야했다. 그 먼 길을 헤매이며 만난 사람들. 그리고 내가 서있는 이곳. 돌이켜보니 나를 만든 것은 꿈이 아니라 내가 걸었던 길이었다. 고맙고 소중한 먼 길. 취재현장을 잠시 떠난 KB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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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렇게 자랐구나. RT @elvisoon: 오잉...? 팀원들 촬영 나가고... 약속 있다고 나가고... 나 혼자 남았다. 털썩~ 저랑 점심 먹어 주실 분~ 저는 귀하게(?) 자라서 혼자 밥 못먹는데...ㅠㅜ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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