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을 평범하지 않고 커다랗게만 느끼게 해주는 사람. 그런 작은 말들 조차 가슴에 와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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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days ago
기분이라두 내시라고......대구는 화이트발렌타인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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