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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days ago
잉크가 잔뜩 묻은 손으로 오선지를 그리는 이미지가 맘에 들어서 볼 영화 추가. <바흐 이전의 침묵> 이라네. 관심을 끊으면 못 보고 지나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새삼 못 본 것들의 목록을 들추고 싶진 않지만, 궁금한 건 봐야지. 이 영환 어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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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days ago
잉크가 잔뜩 묻은 손으로 오선지를 그리는 이미지가 맘에 들어서 볼 영화 추가. <바흐 이전의 침묵> 이라네. 관심을 끊으면 못 보고 지나치는 것들이 너무 많다. 새삼 못 본 것들의 목록을 들추고 싶진 않지만, 궁금한 건 봐야지. 이 영환 어떨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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