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원빈]을 격하게 아낌. Bin♡us 아까운 시절을 헛되이 보내지말라. 미친듯 웃어보고 가슴 찢어질듯 울어도보고 망설임과 방황은 청춘의 특권이다. 부끄러운기억도 실패한경험도 많지만 대담하게 부딪혀 깨질수록 너의인생은 빛이 날 것이다
2
1410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