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1411 days ago
아직까지 안 주무시는 소중한 내 사람들에게 제 속살을 공개합니다. 풉.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 잘못입니다. 미안합니다. 많이 많이 미안합니다. 당신을 볼 수 없다는 사실보다, 당신이 받았을 상처가 더 가슴아픕니다. 나를 용서하지 마세요. 미안합니다. 많이 많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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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1 days ago
아직까지 안 주무시는 소중한 내 사람들에게 제 속살을 공개합니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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