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가 네가 사라지고 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해저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그것도... 그런대로 나쁘진 않아 ※ 좋으면 팔로잉 싫으면 그냥 언팔 & 블락.. ㅠ 맞팔 강요 금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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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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