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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 days ago
피디수첩은 또 끔찍한 군대얘기. 항상 카투사 가지 않았으면 난 어땠을까 싶어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꼭 생각나는 훈련소에서 받은 아버지의 편지. '..한 주도 못 버틸 것 같던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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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은 또 끔찍한 군대얘기. 항상 카투사 가지 않았으면 난 어땠을까 싶어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꼭 생각나는 훈련소에서 받은 아버지의 편지. '..한 주도 못 버틸 것 같던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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