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사백원쯤 하는 꼬기! 내 저녁식사였다. 무서워서 어딜 못돌아다니겠다 여기서 키티 노트북 가방을 사고 말았다. 쓸쓸하다, 혼자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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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days ago

하나에 사백원쯤 하는 꼬기! 내 저녁식사였다. 무서워서 어딜 못돌아다니겠다 여기서 키티 노트북 가방을 사고 말았다. 쓸쓸하다, 혼자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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