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호텔 부티크에서 사온 카라멜 티. 옆에 있는 것은 작년에 사온 얼 그레이다. 카라멜 티는 아직 시음해보진 않았지만, 느끼하지 않게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향이 꽤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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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days ago

페닌슐라 호텔 부티크에서 사온 카라멜 티. 옆에 있는 것은 작년에 사온 얼 그레이다. 카라멜 티는 아직 시음해보진 않았지만, 느끼하지 않게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향이 꽤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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