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되고 서른하나가 되면서 왠지 모르게 많이 여유로워 졌다.. 서른이 되기 전에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불안하고 조급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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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 days ago
힘겹게 구한 봉송아꽃으로 물들인 손톱..뭐 가공제품이긴 하지만..그래도 꽃물에서 채취햇으니까..일단 매니큐어보다는 손톱느낌이 많이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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