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은 아홉 번 운 뒤에야 용해되었다. 반 고흐는 스스로를 도려낸 뒤에야 용해되었다. 굳은 눈으로 울어대던 날이 많았다. 가라앉음이 나의 내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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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days ago
드디어 올리버피플스의 갤러웨이 구입! 가격이 좀 세긴하지만 그래도 뿌듯뿌듯. 예쁘게 써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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