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지망생,바다와 비와 술과 사람. 내 소리로 누군가의 영혼을 뒤흔들어 놓을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조금은 비뚤게 세상을 보고, 조금은 바르게 생각하려 노력하며, 조금은 다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녀석. Does my voice make you hi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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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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