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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 days ago
오늘 내가 좀 외로워보이나… 아까는 "나 한국말도 할줄알아" 라며 흑인한명이 얘기좀 하자고 말걸더니, 왠일로 옆집 고양이마저 우리집에 들어오려구그랬다. 고양이고양이~ 내가 무서워하는 고양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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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좀 외로워보이나… 아까는 "나 한국말도 할줄알아" 라며 흑인한명이 얘기좀 하자고 말걸더니, 왠일로 옆집 고양이마저 우리집에 들어오려구그랬다. 고양이고양이~ 내가 무서워하는 고양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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