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기자

@Jhealthreporter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이주연 기자입니다. 건강 담당임에도 자세는 구부정, 무릎은 쑤시고, 운동부족으로 복부비만까지… 그래서 별명이 '이주연 할머니'라는 슬픈 이야기를 전하며 T_T gol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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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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