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곡식님의 평생노예

@wooruck_wooruck

노예에겐 이름따위 필요 없어.

 
뭔가의 칠면조고기까지 등장했다. 아빠는 광란의 밤이라 칭했고 언니는 사람이 끈을 놓으면 어땋게 되는지 보여주는지, 군중심리에 따른 인간의식에 탐구하기 시작했다. 난 내일 밥 안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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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뭔가의 칠면조고기까지 등장했다. 아빠는 광란의 밤이라 칭했고 언니는 사람이 끈을 놓으면 어땋게 되는지 보여주는지, 군중심리에 따른 인간의식에 탐구하기 시작했다. 난 내일 밥 안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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