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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물질하고 방으로 돌아오려는데 아무런 짐도없이 생수한병만 가져와 잠깐 태평양에 몸담그고 타올도없이 바람에 말리고는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근사한 언니?를 보았다 아마도 내 삶과는 많이 다를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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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물질하고 방으로 돌아오려는데 아무런 짐도없이 생수한병만 가져와 잠깐 태평양에 몸담그고 타올도없이 바람에 말리고는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근사한 언니?를 보았다 아마도 내 삶과는 많이 다를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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