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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지금 보이는 하얀색 뭉텅이들이 바로 추수를 끝내고 묶어 놓은 볏단입니다. 어떤 논을 가도 이렇게 빼곡히 우두커니 서있기만 합니다. 우사는 비어 있고, 볏짚을 먹고자랄 소는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참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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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지금 보이는 하얀색 뭉텅이들이 바로 추수를 끝내고 묶어 놓은 볏단입니다. 어떤 논을 가도 이렇게 빼곡히 우두커니 서있기만 합니다. 우사는 비어 있고, 볏짚을 먹고자랄 소는 한마리도 보이지 않습니다. 참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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