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limLee

@HaklimLee

20th Century Forgotten Boy Band:被遗忘的20世纪少年乐队:忘却の20世紀少年バンド....That's what we are.

엄마, 아빠랑 오랜만에 덕수궁 나들이. 날씨는 쌀쌀했지만 분명히 봄이 왔다는 걸 느꼈다.
별로 차지도 않은 주제에 꼴에 차가운 척 하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따사로움이 묻어나는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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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7 days ago

엄마, 아빠랑 오랜만에 덕수궁 나들이. 날씨는 쌀쌀했지만 분명히 봄이 왔다는 걸 느꼈다.
별로 차지도 않은 주제에 꼴에 차가운 척 하는, 하지만 어쩔수 없이 따사로움이 묻어나는 봄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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