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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days ago
우울할 땐 술.
내 스스로가 그동안 넘 바보같이 살았구나.
자책감이 느껴져서
진짜 기분 넘 우울했는데..
같이 술 마셔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놀아주러 멀리에서 온 내친구.
넘 고맙다.
진짜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하는데
좋은 일로 본게 아니라서 미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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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days ago
우울할 땐 술.
내 스스로가 그동안 넘 바보같이 살았구나.
자책감이 느껴져서
진짜 기분 넘 우울했는데..
같이 술 마셔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놀아주러 멀리에서 온 내친구.
넘 고맙다.
진짜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하는데
좋은 일로 본게 아니라서 미안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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