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환

@parknews9

현 국제부 기자. 전 KBS 9시 뉴스 앵커. 정치부,사회부 기자.야생화.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늦둥이 아들과 놀기.노자와 장자.중용.억강부약.복은 받는게 아니라 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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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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